제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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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이 책 정보 갱신

<윌리엄 더건> 저/<윤미나> 역/<황상민>,&l... | 비즈니스맵 | 2008--01

국내도서>자기계발>실용능력 계발>두뇌/창의성계발

느낌이 끌리는 예리한 일곱 번째 감각, 직관세상 사람들은 과학적이고 수로서 증명할 수 있는 확실한 것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살다보면 이런 과학적이고 정확한 것 보다는 자신의 예감이나 끌림에 의해 선택한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런 직관, 특히 어려운 문제를 번뜩이는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전략적 직관을 다룬 것이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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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일 20100324

김창준 김창준 0 2010년 3월 24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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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김창준 31137 번역이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읽어야 한다. 원서는 여기에 비교하면 너무 이해가 쉽다.

저자의 경험적 연구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게리 클라인(나와의 사적 대화에서)이 이 책이 매우 중요한 뭔가를 발견한 것 같다고 했다. 나는 더건의 전략적 직관과 전문가적 직관을 칼처럼 명확히 구분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양자가 상보적이고 중첩되어 있다고 본다.
번역이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읽어야 한다. 원서는 여기에 비교하면 너무 이해가 쉽다. 저자의 경험적 연구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게리 클라인(나와의 사적 대화에서)이 이 책이 매우 중요한 뭔가를 발견한 것 같다고 했다. 나는 더건의 전략적 직관과 전문가적 직관을 칼처럼 명확히 구분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양자가 상보적이고 중첩되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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